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로 매니저와 스케줄을 다니게 됐다.
10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8회에서는 연극 무대를 통해 배우로 복귀한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희는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이동했다. 원래는 매니저 없이 혼자 활동하는 최강희의 달라진 근황이었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한편 최강희는 지난 7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습니다.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습니다. 님. 성함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찾아오지 마세요! 무응답도 거절입니다"라며 사생팬을 겨냥한 글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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