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가 대학교 합격 취소를 겪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10월 3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에는 ‘시켜줘, 명예 연애박사’라는 제목의 ‘유바리토크바리’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유연석은 추영우에게 “한예종 지원했을 때 대학교 다 붙었다고. 어디 어디 붙었었어?”라고 물었다. 추영우가 서울예대와 세종대를 언급하자, 세종대 출신인 유연석은 깜짝 놀라며 “내 후배로 들어올 수 있었네”라고 반응했다.

- ▲ 사진=‘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영상 캡처
유연석은 “그 전에 나랑 작업을 했으면 어떻게든 내가 붙들고 ‘지금 등록 기간이야’라고 얘기했을 수도 있는데”라고 안타까워했다. 세종대를 졸업했냐는 추영우의 질문에 유연석은 “나 졸업하고 지금 강의하러 나간다. 세종대 귀신으로 불리다가 다행히 교수로 갔다”라고 답해 추영우, 김소현을 놀라게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