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가 드라마 촬영 기간 중 틈을 이용해 태국에 다녀온 이유를 공개했다.
10월 3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에는 ‘시켜줘, 명예 연애박사’라는 제목의 ‘유바리토크바리’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홍보 차 추영우, 김소현이 출연했다. “오늘 뭐 하다가 왔나”라는 유연석의 질문에 김소현은 “저는 집에서 쉬다가 왔다”라고 말했고, 추영우는 “저는 방금 한국에 도착했다. 5일 전에 드라마가 잠깐 비는 시간이 생겨서 태국 푸켓에 갔다 왔다”라고 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 ▲ 사진=‘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영상 캡처

- ▲ 사진=‘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 영상 캡처
방금 한국에 도착했다는 추영우에게 유연석이 “괜찮겠어?”라고 물었고, 추영우는 “좋다. 비행기에서 잠을 푹 잤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젊다”라고 부러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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