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팀 라치카의 시미즈가 럭셔리한 집과 자차를 공개했다.
10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8회 말미에는 시미즈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서 시미즈는 한강뷰 집에 새로 바꾼 포르쉐 자차를 공개했다. 양세형이 "신형인데"라며 놀라워한 차는 심지어 리프트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었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동료이자 친구인 세 사람은 안무가로서 일이 끝난 뒤엔 사적인 토크를 나눴다. 안무가 비타가 배우 지예은과 결혼하는 소식을 언급한 이들은 자연스럽게 이상형 토크를 나눴고 시미즈는 배우 송강이 이상형이라며 "꿈은 크게"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시미즈는 1996년생으로 만 40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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