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준이 태국 파타야에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다.
지난 10월 2일 공개된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채널에는 '상준이 형 한국행 비행기 태우느라 애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태국 파타야 여행기가 공개됐다.
영상엣 이상준은 미슐랭 선정 맛집에서 튀긴 오겹살과 시추안 후추가 들어간 돼지고기를 맛봤고, 알카자쇼, 야시장까지 파타야 곳곳에서 다양한 음식과 체험을 즐겼다.

- ▲ 사진=스튜디오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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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우연히 만난 한국인 신혼부부에게 뽀뽀를 요청했던 이상준은 입을 맞추는 두 사람에게 "볼에 뽀뽀해 달라고 했는데 왜 입에 하냐"라고 장난을 쳤다.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은 단 하루 동안 해외로 떠나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로컬 맛집을 찾아 먹고 돌아오는 초단기 여행 콘텐츠. 오직 ‘한 끼’를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싣는 이상준의 여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여행지와 메뉴는 공항에서 무작위로 결정되며, 이상준 특유의 순발력과 입담, 친화력이 예측불허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준은 오는 12월 25~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이상준쇼 45 - 서울 피날레’를 연다. 대학로 70석 소극장에서 출발해 입소문을 타고 전국투어로 확대된 공연은 월드투어까지 영역을 넓혀 돔 공연으로 몸집을 키웠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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