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2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근황모음zip. 다.이어트 챌린지 ing 가운데 오늘은 하이록스 대신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4킬로를 가볍게 뛰었고, 오전에 일하느라 못 먹은 첫 끼를 쉐이크 말차맛으로 요거트를 만들어 먹었다”라고 적었다.

- ▲ 사진=박지윤 소셜미디어

- ▲ 사진=박지윤 소셜미디어

- ▲ 사진=박지윤 소셜미디어
이어 “드라마 ‘포핸즈’에 푹 빠진 다인이 옆에서 마스크팩 붙이고 비타민 한 병 때리기. 매일이 오늘처럼만 평안한 하루면 좋겠다. (몸무게 감소 추이도...)”라고 덧붙이며 운동과 식단 관리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늘씬한 운동복 핏을 자랑한 박지윤은 지난 9월 28일 기준 체중 61.9kg에서 10월 2일 기준 58.94kg까지 감량을 인증했다.
지난 9월 29일 박지윤은 “독서모임인데 그렇지 못한 (나) 요즘 운동만 겨우하는 아주머니도 내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돌도 유닛활동 하는 것처럼 우리도 하이록스 유닛으로 개별 활동 중인데 거기다 140만 원 우승 상금 걸고 10월 한 달 다이어트 챌린지도 한다는데요…살려줘요 대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진서연의 계정을 태그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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