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이 장규리를 통해 송강의 숨겨진 행적을 알게 된다.
10월 3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11회에서는 강비오(송강 분)를 둘러싼 의심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최정요(이준영 분)와 홍재인(장규리 분)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정요는 9년 전 국제 콩쿠르 결선 당일 납치돼 총상을 입은 뒤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됐다. 이후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던 중 강비오가 납치 사건의 배후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납치범에게 돈을 건네는 모습까지 목격하면서 그를 의심해왔다.

- ▲ tvN ‘포핸즈’ 선공개 영상 캡처
최정요는 강비오가 자신의 생존이 아닌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 움직였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쉽게 믿지 않는다. 이에 홍재인은 강비오를 향한 최정요의 오해를 바로잡으려 한다.
강비오를 둘러싼 최정요의 오랜 의심이 홍재인의 이야기를 계기로 달라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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