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3기 영수가 헤어, 메이크업을 받고도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지 않은 이유를 밝혀싸.
33기 영수는 지난 10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지막 인사 제대로 못 드려서 정말 죄송하다. 방송 중에 제가 부족하거나 미흡한 부분이 조금 많이 보였던 것 같다. 그 부분은 제가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 남은 현생 멋지게 최선을 다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다”라고 사과했다.

- ▲ 사진=33기 영수 소셜미디
한 헤어디자이너 소셜미디어를 통해 33기 영수가 라이브 방송 당일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출연자들과 함께한 회식에도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라이브 방송 불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33기 영수는 ‘라방 안 나오는데 헤메 협찬은 왜 받은건지!! 소개팅 나가려고 받은 건 가요!’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라방은 개인사정으로 못 갔는데 동기들 지방에서 올라오고, 마지막이니까 좋은 모습으로 인사는 하고 싶어서 받았어요. 라방못가서 죄송합니다”라고 해명했다.
현재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33기 영수는 ‘왜 신혼집 데이트때 여자들까지 인원이 3명인데 혼자 음료수 3개 다 드셨나요?’라는 또 다른 누리꾼의 질문에는 “두 분 다 안 드신다고 했고 억지로 먹은 거고(좋아서 먹은 거 아님) 배부른데 들고 가기 귀찮아서 그랬는데 판단 미스입니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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