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연기 열정을 보여준다.
10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최강희가 5년간의 연기 공백을 끝내고 배우로 돌아온 소감을 공개한다.
최강희는 연극 '클로저' 속 사진작가 안나 역을 통해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희가 연기를 떠났던 이유와 다시 배우로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이 공개된다. 최강희는 연예계 생활이 “시골에 살던 사람의 도시 생활처럼 힘겨웠다”고 느꼈고, 자신이 배우의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 같아 은퇴를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공백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송은이가 눈물과 함께 솔직한 소회도 털어놓는다.
5년의 공백 끝에 다시 무대에 선 최강희는 연기 복귀에 대한 솔직한 소감도 밝힌다. 배우로서 다시 관객 앞에 선 그가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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