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과 장세혁이 박서함의 죽음을 막기 위해 사고 당일로 돌아간다.
10월 3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극본 김보금, 이온) 3회에서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로 돌아간 윤하나(김지연 분)와 윤하루(장세혁 분)의 작전이 펼쳐진다.

- ▲ ‘너에게 다이브’ 제공

- ▲ ‘너에게 다이브’ 제공

- ▲ ‘너에게 다이브’ 제공

- ▲ ‘너에게 다이브’ 제공
정우재만 사라진 새로운 미래를 마주한 남매는 그를 다시 찾기 위해 사고가 발생했던 시상식 당일로 돌아간다.
윤하나는 예정된 스토커의 습격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 윤하루는 직접 윤하나를 지키는 동시에 스토커의 행방을 쫓으며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시상식에 참석한 윤하나가 주변을 경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윤하루 역시 화려한 행사장 뒤편에서 주변을 살피며 스토커를 찾고 있다.
윤하나의 이름이 적힌 화환을 들고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인물도 등장한다. 윤하루가 정우재를 살해한 스토커로 의심되는 인물과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사건의 향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과연 윤하나와 윤하루가 스토커를 찾아내고 정우재의 운명을 바꿀 수 있을지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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