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야노시호가 300억원대 도쿄 저택을 소유한 지인의 초호화 별장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ft.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 시호는 일본 가루이자와에 위치한, 도쿄 엄마라 부르는 지인의 별장을 찾았다. 가루이자와는 일본 내 유명한 부촌으로 알려져 있다.

- ▲ 채널 ‘야노시호’

- ▲ 채널 ‘야노시호’
야노 시호는 울면서 지인 집을 찾아왔다고 했다. 지인은 "사랑이가 한 살인가 두 살인가 그랬다. 이불에 오줌도 쌌다. 뭐라고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전화 하다가 오라고 했던 거 같다"고 했다.
야노 시호는 "난 기억한다. 원인은 확실히 기억 한다"라며 부부싸움 뒷끝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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