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야노시호가 300억원대 도쿄 저택을 소유한 지인의 초호화 별장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ft.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 시호는 일본 가루이자와에 위치한 지인의 별장을 찾았다. 도쿄에 300억원 상당의 저택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부자 지인의 보금자리였다.

- ▲ 채널 ‘야노시호’

- ▲ 채널 ‘야노시호’
별장 곳곳에 자리한 인테리어 소품 역시 남다른 가격을 자랑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휴지통과 휴지 케이스. 휴지통은 무려 130만 원 가격대를 자랑해 감탄을 이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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