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가 아내 다리 상처에 대해 이야기했다.
10월 2일 채널 '방가네'에는 '며느리 콤플렉스를 본 시부모님 리얼 반응ㅋㅋㅋㅋ며느리 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미르는 아내 얼굴 공개 이후 "어떤 분이 상처 받게 댓글을 달았다. 저 다리 왜 그러냐고"라고 밝혀 엄마를 열받게 했다.

- ▲ 채널 ‘방가네’

- ▲ 채널 ‘방가네’
또 미르는 "나랑 연애 초. 두 번째 만남이었나. 반바지를 입고 나왔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멋있었다. 콤플렉스일 수 있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미르 아내는 흉터에 대해 "엄마가 초등학생 때부터 '그거 이상한 거 아니다. 숨기려고 하지마'라고 해서 초등학교 때도 반바지를 입고 다녔다"라고 했다.
미르는 "몇몇은 정말 궁금해서 물어봤고 한두 명은 비꼬면서 얘기하더라"라고 했다.
한편 미르는 지난해 필라테스 강사 아내와 결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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