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개그우먼 김지민은 10월 3일 자신의 SNS에 "나이 상관 있다 VS 없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장실에서 휘청거리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김지민이 자리했다. 그는 머리를 짚고 어지러움을 버티고 있어 걱정을 더했다.

- ▲ 김지민 소셜미디어
해당 게시물에는 "애낳고 나면 더 한중만 알어ㅋㅋㅋㅋ 연기장인" "큰일나 조심해" "예쁜애기건강하게 순산하세요" 등의 반응이 더해졌다.
한편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한 김지민은 1년 만에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으며 김지민은 현재 임신 19주 차에 접어들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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