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늘씬한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고현정은 10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거울 셀카를 게재,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현정은 우아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호텔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거울 앞에서 자연스러운 자신의 모습을 찍어 올렸다.

- ▲ 고현정 소셜미디어
1971년생으로 올해 만 55세인 고현정은 최근 유난히 마른 몸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2020년, 2024년 두 차례 응급 수술을 받았던 고현정은 앞서 ‘걍민경’ 채널을 통해 “십이지장하고 췌장을 연결하는 그 부위다. 그리고 위도 문제가 있고 복합적”이라고 했다.
나아가 그는“(수술 후) 뭘 먹어서 배가 아픈 게 너무 싫다. 좀 우울하다. 날씬한 것도 어느 정도여야 좋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젊었을 때도 안 한 다이어트를 건강이 왔다갔다 하는 순간에 하겠나. 열심히 병원을 가고 있고 약도 먹고 있다”라고 건강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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