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 앞에서 신곡 무대를 먼저 공개한다.
아이브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아크 강남에서 스포티파이와 함께하는 ‘스포티파이 다이브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 발매되는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팬들이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앨범의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아이브의 라이브 무대, 토크 세션 등이 이어진다.

- ▲ 스포티파이 제공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19일 라이브 스테이지다. 아이브는 이날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을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다. 신보 수록곡을 포함한 공연과 함께 멤버들이 직접 앨범에 담긴 이야기를 전하는 토크 세션도 진행한다.
공연 이후에는 이날 무대 퍼포먼스 영상이 스포티파이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멤버들의 토크 세션 역시 비디오 팟캐스트로 제작돼 온라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브는 오는 19일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을 선공개한 뒤 26일 동명의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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