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앤팀)이 한국 첫 돔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다.
&TEAM은 10월 3일과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 ENCORE in KSPO DOM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시작해 14개 도시, 23회에 걸쳐 진행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지난 9월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 이어 한국에서도 처음으로 돔 무대에 오르게 됐다.

- ▲ YX 레이블즈 제공
&TEAM 특유의 군무와 퍼포먼스 역시 공연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아시아 투어를 거치며 쌓은 무대 경험과 멤버들의 팀워크를 바탕으로 강렬한 움직임부터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다양한 무대를 펼친다. 팀의 세계관을 녹인 서사형 연출도 더해진다.
팬들과의 소통도 한층 강화한다. &TEAM은 객석과 가까이 호흡하며 장기간 투어를 함께한 루네(LUNÉ)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함께 완성한다.
한편 &TEAM은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로 4개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135만 7357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도 경신했다. 앨범은 한터차트 주간 음반차트와 주간 월드차트, 일본 오리콘 데일리·주간 앨범 랭킹에서 정상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Mark on Me’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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