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와 문세윤이 ‘놀라운 토요일’에서 닮은꼴 케미를 펼친다.
10월 3일 오후 6시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코미디언 신기루와 김지유가 출연한다.
이날 신기루는 문세윤과 의상부터 말투까지 비슷한 모습으로 도레미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신기루는 “저 스스로도 문세윤인지 신기루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고 말하는가 하면, 자신을 따라 하는 문세윤의 모습을 다시 따라 하며 웃음을 안긴다.

- ▲ tvN ‘놀라운 토요일’ 제공

- ▲ tvN ‘놀라운 토요일’ 제공

- ▲ tvN ‘놀라운 토요일’ 제공
게임에서도 출연진들의 활약이 이어진다. 애피타이저 게임 ‘다섯이 한 마음-전지적 대사 시점’에서는 태연이 영화와 드라마를 폭넓게 알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피오 역시 센스를 발휘한다. 영케이는 게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팀전 스피드 받쓰’에서는 래퍼 도레미들의 활약과 문세윤의 촉, 출연진들의 심리전이 맞물리며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다. ‘초성퀴즈-치킨 편’에서는 분장으로 자신감을 얻은 영케이가 예상 밖의 오답을 쏟아내며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신기루와 문세윤이 틈만 나면 앉아 쉬려는 모습으로 또 한 번 닮은꼴을 입증하는 가운데, 태연과 김지유의 이른바 ‘시누이-올케’ 대결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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