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이 ‘네메시스’ 솔리스트 자리 탈환에 나선다.
10월 3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11회에서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가 자신을 해고한 최정요(이준영 분)의 결정을 되돌리기 위해 승부수를 던진다.

- ▲ tvN ‘포핸즈’ 제공
그런 강비오에게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할아버지인 강승운(정진영 분)은 틀에 맞춘 연주에서 벗어나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표현해보라고 조언했다. 이후 강비오는 자신의 연주를 다시 돌아보며 변화를 시도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비오의 연주를 마주한 최정요의 모습이 담겼다. 새로운 솔리스트를 찾지 못해 고민하던 최정요의 표정에는 이전과 달라진 반응이 드러난다. 강승운과 한국 심포니 이사장 윤선주(서재희 분) 역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란 기색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정요가 연습실 문을 열자 그 앞에는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강비오가 기다리고 있다. 과연 강비오가 달라진 연주로 최정요의 마음을 돌리고 ‘네메시스’ 솔리스트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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