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가 이광수의 버블 구독을 독려했다.
이영지는 10월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한 팬은 "언니 저 언니 버블할까 이광수님 버블할까 고민 중인데. 언니 버블해야하는 이유 알려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영지는 "내 버블은 8월에 끝났어"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맛집으로가. 오픈 초반이 원래 맛있어. 빨리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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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튿날인 2일에는 오전 7시 28분부터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는 "얘들아 일어나라. 버블할 시간이야"라고 말문을 열었다. "자자 좀"이라는 구독자의 메시지에는 "아니야. 너 많이 잤어. 버블해야지"라고 다그쳤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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