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맹승지가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맹승지는 10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피부과 상담을 받았다 알리면서 "저는 몇년전 윤곽주사 부작용으로 피부 요철 같은 게 몇개 생겼다. 복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조만간 한 번 트라이 해보겠다"고 했다.

- ▲ 맹승지 소셜미디어
또 맹승지는 배우 도지원의 사진을 게재, "예전엔 10kg 찌웠다가 10kg 뺐다가 몇번 했는데 도지원 선배님 보고 놀라워서 이제 몸무게는 계속 유지해야겠다 싶어요. 도지원 선배님 60세라고 하시는데 몸무게가 항상 거의 비슷하셨다고. 60세 때 저도 이런 모습 도전이요"라고 전했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그해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2016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옮겨 공개 코미디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며 올해 5월 코미디언 은퇴 소식을 알렸다.
맹승지는 최근 "나랑 제일 많이 쫑알대는 사람"이라며 의사 연인을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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