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남다른 포스로 여전한 태를 자랑했다.
이효리는 10월 2일 소셜미디어에 다영과의 투샷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20살 나이 차이가 무색한 포스로 감탄을 이끈다. 전성기 시절이라 해도 믿을 만큼, 세월을 잊은 이효리의 포스가 시선을 잡는다.

- ▲ 이효리 소셜미디어

- ▲ 이효리 소셜미디어
한편 이효리는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 2026년 핑클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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