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동우가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이동우의 어머니 故서정찬 씨가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구 연세대학교 강남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이동우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틴틴파이브 멤버들도 빈소를 찾아 슬픔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연예계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 ▲ 뉴스엔DB
2004년에는 망막색소변성증 판정을 받고 시력을 잃어가게 됐으며, 2010년부로 완전히 실명 판정을 받게 됐음을 밝혔다. 이후 그는 희망의 아이콘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삶을 공개해온 바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7시 30분 엄수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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