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CORTIS)의 ‘REDRED’가 활동 종료 후 약 4개월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10월 2일 KBS 2TV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10월 1주 K-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가 1위를 차지했다.

- ▲ 빅히트 뮤직 제공
‘REDRED’는 멤버 전원이 공동 창작에 참여한 곡으로, 자신들이 경계하는 것을 ‘RED’, 지향하는 것을 ‘GREEN’으로 표현했다. 새로운 질감의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팔랑귀 춤’ 안무, 진정성을 담은 노랫말 등이 특징이다.
코르티스는 데뷔와 동시에 K-팝 신인 그룹의 최초·최고·최단 기록을 잇달아 새로 쓰며 남다른 성장세를 보여줬다.
이들은 데뷔 직후부터 음악과 영상, 안무 등을 직접 공동 창작하며 자신들만의 색깔을 구축했다. 이른바 ‘영 크리에이터 크루’, 줄여서 ‘영크크’로 불리며 젊고 개성 넘치는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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