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출신 고영욱이 전현무를 향한 쓴소리를 냈다.
고영욱은 지난 1일 자신의 계정에 "노래 감상 잘 하고 있다가 흐름이 뚝 끊기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예고편 캡처가 담겼다. 노래 감상 중 전현무가 입을 벌리고 몰입한 모습이 담겼다.

- ▲ 뉴스엔DB
한편 고영욱은 최근 유명 연예인들을 향해 잇따라 저격성 글을 올리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지난 달에는 ‘유재석, 감기 몸살로 녹화 당일 취소…1991년 데뷔 이후 처음’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 “이번 계기로 푹 쉬면 되겠네”라고 적어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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