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수지가 남다른 포스로 이탈리아 피렌체를 장식했다.
수지는 10월 2일 소셜미디어에 "아침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이탈리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수수한 민낯에도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수지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 ▲ 수지 소셜미디어

- ▲ 수지 소셜미디어

- ▲ 수지 소셜미디어

- ▲ 수지 소셜미디어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으로 찾아온다.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감독 임선애)은 실연했지만 아직 이별하지 못한 두 사람, 승무원 ‘사강’(수지)과 컨설턴트 ‘지훈’(이진욱)이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조찬모임에서 우연히 뒤바뀐 ‘실연 기념품’의 비밀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으며 진짜 이별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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