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과 이문정의 기싸움이 폭발한다.
10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최근 25년 차 특급 호텔 셰프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영업에 도전하는 '중식 마녀' 이문정의 모습이 공개된다.

-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이를 본 정지선과 신계숙은 실용성을 이유로 만류하지만 이문정은 “깨지는 것도 감안할 수 있다. 무조건 예쁜 게 먼저다”라며 물러서지 않는다. 정지선은 “경험이 없어서 말을 막 던지는 거다. 나도 예쁜 거 하고 싶지만 하나하나 다 돈이다”라며 이문정의 선택을 지적한다. 이에 이문정은 “이럴 거면 왜 장사하는 거냐”고 발끈하며 두 사람의 분위기는 더욱 날카로워진다.
이문정은 끝까지 "나를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좋은 그릇을 써야 한다"며 자신의 선택을 고수한다. 그러자 정지선은 결국 "문정 언니가 호텔에만 있어서 세상 물정을 모른다"며 "좀 새겨들어"라고 쏘아붙여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