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보라가 솔로 데뷔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0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고막남친') 25회에서는 로이킴, 윤민수, 박재정, 우디, 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 ▲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해 16년 만의 첫 솔로였다. 보라는 "본격적 솔로 앨범을 위해 요즘 레슨도 열심히 하고 있다. 보컬 레슨도 받고 춤도 추고 다시 잘해보고 싶어서 노력 중에 있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잘 준비해서 좋은 앨범을 들고 나오시길 바라겠다. 씨스타 음악이 아닌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할 거 아니냐.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 음악을 만들면 좋을 거 같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한편 보라는 지난 2010년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효린과 함께 유닛 그룹 씨스타19의 멤버로도 활동했다. 씨스타는 2017년 해체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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