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소믈리에 자격증을 공부 중인 방송인 김신영이 환상적인 밥맛을 선보였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7회 말미에서는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에 도전한 근황이 공개됐다.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심지어 시험 당일이었다. 밥 향만 맡고 평가를 해야 했는데. 답을 밀려 썼다는 등의 이유로 OMR 카드를 여러 번 교체한 김신영은 "X멍청이더라. 먹을 줄만 알았지"라고 자책했다.
그래도 김신영이 지은 밥 맛만큼은 완벽했다. 이후 김신영의 집에 찾아온 류혜영은 맨밥만 한 젓가락 먹곤 "너무 맛있다"며 감동했다. 거기다가 김치찜이 반찬이었다. "밥 조금 했냐. 밥 남았냐"며 밥 리필을 부탁하는 류혜영에 김신영은 뿌듯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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