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뮤지컬 배우 선예가 막내딸을 아이돌로 데뷔시키고 싶은 욕심을 드러냈다.
10월 2일 방송된 MBN, 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전현무, 이선민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에 손준호, 선예가 '먹친구'로 함께했다.

- ▲ MBN ‘전현무계획4’ 캡처

- ▲ MBN ‘전현무계획4’ 캡처
전현무가 JYP에 보내라고 추천하자 선예는 "본인이 진짜 하고 싶을 때 해야 하는 거니까"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아 전현무가 "JYP는 본인 아이들을 (아이돌로) 만들고 싶어하더라. 너무 끼가 있다는 거다. 본인 딸하고 비 딸하고"라고 하자 "귀엽다. 제 딸도 거기에"라며 욕심도 드러냈다. 선예는 JYP가 걸그룹 맛집 아니냐는 말에 "저도 JYP면 얼마든지 (맡길 수 있다)"고 반응했다.
한편 선예는 2013년 24세의 나이에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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