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대세 리센느에게도 T면모를 인증했다.
10월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이서진, 김광규는 리센느를 수발했다.
이날 이서진, 김광규는 시즌2 제작 과정에서 가장 많이 추천된 스타인 리센느의 일일 매니저가 됐다. 김광규는 “급하게 장만했다”라며 어린 리센느를 위해 캐릭터 티셔츠까지 입고 등장했다.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제작진은 요즘 리센느가 일주일 평균 스케줄 40개로, 전날에도 LA에서 귀국했다고 전했다. 이서진이 “저 나이에 잘 나가면 다 잠 못자는 거 아니야?”라고 반응하자, 제작진은 “안쓰럽지 않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원래 다 그런 거 아니야? 비행기에서 자야지 뭐. 쟤네가 우리를 케어해야 한다. 쟤네 저렇게 젊은데. 이 형이 쓰러질 판이다”라고 발끈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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