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젓가락질을 고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10월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리센느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광고 촬영 현장에 준비된 케이터링을 발견하고 원이가 호박전을 담자, 이서진은 “젓가락질 그따위로 하니”라고 지적했다. 원이는 “저 아이들 쓰는 젓가락 들고 다닌다. 젓가락질 때문에 욕 많이 먹는다. 연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이서진은 “계속 젓가락을 잡고 자라”며 “촬영 갔다 와서 또 해야 한다. 안 그러면 음식 뺏는다”라고 으름장을 놨다.
이서진은 “연습 안 하면 안 된다. 군대 있을 때 내가 일주일을 젓가락을 잡고 있었다. 여자친구가 뭐라고 해서”라고 털어놨다. 반면 김광규는 “나랑 완전 다르네. 나는 뺨 한대 맞고 바로 고쳤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서진은 지난해 11월 ‘비서진’ 시즌1 당시 김광규가 “(사귄 지) 2년 넘으면 결혼하든지 헤어지든지라고 하더라. 서진이가. 서진이는 1년 넘긴 적이 없대”라고 이선빈과 장기 연애 중인 이광수에게 말했고, 이서진은 “1년은 있는데 2년은 없다”라고 연애사를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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