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 아직 정산을 받지 못한 리센느에게 돈 관리에 대해 조언을 건넸다.
10월 2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리센느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이서진, 김광규는 일주일 평균 스케줄 40개에 하루 섭외 전화만 100통 이상인 리센느의 광고 촬영 일정에 함께 했다. 촬영 대기 중이던 메이는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왁뿌볼을 함께 체험했지만 이서진은 “기분이 썩 좋지 않다”라며 질색했다. 메이는 “멤버들이랑 할 걸”이라고 후회했다.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 ▲ 사진=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캡처
이서진은 “정산받으면 돈을 차곡차곡 잘 모아야 된다. 이상한 주식투자 이런 거 하면 패가망신당하는 거다”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원이는 “저희는 주식도 잘 모른다”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그런 거 알 필요도 없고 정산받아도 허튼 곳에 쓰면 안 되고 근검절약해라”고 강조했다.
메이는 “저는 말랑이 사려고 한다”라고 말했지만, 이서진은 “말랑이도 3~4개만 사라”라고 지출을 단속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