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효리수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7회에서는 제주도민 유리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유리가 시장에 뜨자마자 시민들은 "효리수"를 외치며 반겼다. 어딜 가나 유리는 소녀시대 대신 효리수로 불렸고 유리는 넉살 좋게 "맞아요 효리수예요"라고 대꾸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팬서비스했다. 유리는 "소녀시대 아니라 효리수로 기억하시더라"며 요즘 효리수로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자랑했다.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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