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합 10단의 무술 유단자 배우 김민은 합기도 사범님으로 투잡을 뛰고 있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7회에서는 혼자 산 지 28년 차 배우 김민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김민은 마당에서 돌연 입고 있던 바지를 허벅지 위로 접어 올렸다. 이를 VCR로 지켜보다가 "핫팬츠를…"이라며 놀란 유리.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김민은 "무술은 어렸을 때부터 했다. 초, 중까지 열심히 태권도를 했다. 복싱, 가라테, 킥복싱도 했다. 태권도 4단, 합기도 4단, 가라테 1단, 산타 킥복싱 1단이다"라며 도합 10단의 유단자임을 밝혔다. 그는 땀에 흥건하게 젖어서야 수련을 중단했다.
이런 김민은 현재 사범님으로 일하고 있기도 했다. 김민은 "2016년부터 다니던 합기도장이다. 한국 와서 배우하는데 무술도 해야 하는데 '낙법 배우자'해서 간 건데 거기서 시합 나가고 경기도 도대표 선수도 했다. 운동하면서 사범 자격증을 땄다. 지금은 시간 날 때 가서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