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이 독특한 '나혼산' 출연 이유를 밝혔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7회에서는 혼자 산 지 28년 차 배우 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이 무지개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은 "이야"라며 탄성만 내질렀다. 김민이 "우와"라고 탄식하자 전현무는 "우리가 와 예요"라고 하기도.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한편 김민은 1982년생으로 만 44세다. 2011년 드라마 '파워레인저 사무라이'로 데뷔해 영화 '범죄도시3', '밀수', 드라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조각도시', '포핸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25년 AAA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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