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독서 콘셉트 의혹에 해명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7회에서는 제주도민 유리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유리의 하루는 도서관에서 시작됐다. 책을 읽으며 등장한 유리에 김신영이 "원래 안 그랬잖아"라고 콘셉트를 의심하자 유리는 "알려지지 않은 건데 책을 다 읽지는 않지만 도서관에 주기적으로 갔다"고 해명했다.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유리는 "추구미는 역시, 근현대사, 한국사를 진지하게 읽고 싶은데 진도가 잘 안 나가더라. 주로 요리책 너무 좋아하고 만화책 좋아한다. 좀 마음이 심란하면 자기계발서를 읽는다"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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