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시장의 반 오픈 탈의실에 당황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7회에서는 제주도민 유리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유리는 시장에서 제주도 전통 의상인 갈옷을 구매하고자 했다. 마침 갈옷을 파는 매장을 발견한 유리는 이를 시착해보려 했는데, 탈의실을 본 유리는 "이거 이렇게 하는 거냐"며 당황했다. 얼굴이 보이는 천으로 된 반 오픈 탈의실이었던 것.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그래도 시착해본 옷이 마음에 들었던 유리는 빠르게 구매를 결정하고 다시 반 오픈 탈의실에서 원래의 옷으로 갈아입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