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이 새 집에 배우 천우희를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7회 말미에서는 이주승의 이사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예고편에서 이주승은 낯선 주방에서 등장했다. 알고보니 "제 새로운 집"이라고. 이주스응ㄴ "감독을 본격적으로 열심히 해보려고 넓은 집으로 이사 오게 됐다. 이 집의 느낌은 성수동 그X트다. 통장이 텅장이 됐다"고 밝혔다.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이런 천우희에게 어머니표 LA갈비 등을 대접한 이주승. 이를 맛있게 먹은 천우희는 이주승의 집 꾸미기를 성실하게 도왔다. 이주승과 천우희의 13년 지기 케미는 다음주 '나혼산'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주승은 지난 7월 3일 종영한 ENA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하며 상금 1억원을 받았다. 이후 그는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며 "그 말씀을 따라서 상금 전액 한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이주승이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에서 쇼트드라마 연출작 ‘살인자 윗집 그녀’로 대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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