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선민이 딸이 본인을 닮길 희망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N, 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전현무, 이선민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이 이어졌다.
이날 이선민에게 전현무는 "처음 봤을 때 네 나이 듣고 놀랐듯 확신의 기혼상에 놀랐다. 확신의 기혼상 아니냐. '아기 아빠가 '나 혼자 산다'에 왜 나왔지?'했다. 100% 아기 아빠인 줄 알았다. 딸 머리 땋아주고 나온 줄 알았다"고 첫인상을 털어놨다.

- ▲ MBN ‘전현무계획4’ 캡처

- ▲ MBN ‘전현무계획4’ 캡처
이선민이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은 마음 없냐"고 결혼 생각을 묻자 전현무는 대답 대신 "저런 얘기를 한다는 거 자체가 결혼에 진심인 거다.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다고. 관상을 보니 3년 안에 좋은 일이 있겠네"라고 이선민의 결혼 가능성을 점쳤고 이선민은 "목표긴 하다"고 인정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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