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뮤지컬 배우에게 '오빠' 호칭을 들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N, 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4' 14회에서는 전현무, 이선민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에 손준호, 선예가 '먹친구'로 함께했다.

- ▲ MBN ‘전현무계획4’ 캡처

- ▲ MBN ‘전현무계획4’ 캡처
웃음이 빵 터진 손준호는 "오빠라고는 안 했을 거다"라고 했으나 전현무는 "아니, 오빠라고 했다"면서 "그 정도로 동안이다. 한 번도 의심한 적 없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선예는 "외모도 동안이지만 바이브가 소녀시다"라고 김소현의 동안 이미지를 칭찬했다.
한편 손준호는 8살 연상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지난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김소현은 1975년 11월생으로 만 50세이며 전현무는 1977년 11월생으로 만 48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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