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 시호는 어머니와 함께 한복을 입고 북촌을 즐겼다.
해외 일정 중 연락이 잘 안 되는 추성훈에게 서운함을 느낀 야노 시호에게 MC들은 두 사람이 어떻게 처음 만났냐고 물었다.

-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야노 시호는 어머니에게 “근데 성훈 씨 변했다. 예전에는 좀 소박했다. 액세서리도 전혀 안 하고. 줄곧 흰 티셔츠만 입었는데 화려한 사람이 됐다. 화려한 게 잘 어울리긴 한다. 요즘 얼굴도 변했다. 사랑을 많이 받으니까 빛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야노 시호 어머니가 “자심감이 생겨서 아닐까”라고 반응하자, 야노 시호는 “근데 아빠도 상남자다. 아빠도 성훈 씨 같은 느낌이다”라고 어머니와 남자를 보는 눈까지 닮은꼴임을 인증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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