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출연자 이관희와 유시은이 평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9월 29일 '유시은 sieun' 채널에는 '[SUB] 데이트 할 때 뭐하냐면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이관희 유시은 커플은 영등포 데이트에 나섰다. 유시은은 "저희는 딤섬을 먹을 생각"이라고 말했고, 이관희는 "난 먹고 싶은 게 있다. 자기 입술"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 ▲ ‘유시은 sieun’ 캡처

- ▲ ‘유시은 sieun’ 캡처
이에 유시은은 "행복하다. 난 옆에서 기쁨을 주지 않냐"고 말했고, 이관희는 "무슨 기쁨을 주냐. 맨날 옆에서 립스틱만 바르고. 나 주차비 못 내"라고 농담했다.
이후 식당에서 두 사람은 밸런스 게임을 했다. '평생 데이트 비용 5:5 내기 vs 가위바위보 진 사람이 데이트 비용 평생 다 내기' 가운데 유시은은 후자를 택했지만 이관희는 전자를 택했다.
이관희는 "나는 평생 5:5 하고 싶다. 지금부터 5:5?"라고 제안하더니 "네가 오늘 더 많이 먹었으니 6 내"라고 농담했다.
한편 이관희는 1988년생, 유시은은 1997년생으로 나이 차는 9살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프로그램에서는 로맨스가 없었지만 종영 후 친분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