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가 화려한 한복 자태를 자랑한다.
10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와 어머니의 유쾌한 서울 여행기가 공개된다.
앞서 야노시호는 100세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엄마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주고자 엄마를 한국으로 초대했다. 야노시호 모녀는 동안 미모부터 긍정적인 성격까지 판박이처럼 닮아 큰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야노시호와 엄마는 야노시호가 특별히 준비한 화려한 한복들을 입어보며 행복해했다. 한복의 매력이 푹 빠진 야노시호는 "한복 패션쇼에 나가고 싶다"며 바람을 이야기하기도.

-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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