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이 한자리에 모인다.
나영석 사단 신작 tvN ‘그냥 사람 친구’는 연예계 대표 남사친, 여사친인 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이 우정을 기념해 함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여행을 즐기는 동시에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 시간 서로를 지켜본 친구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솔직한 토크를 선보인다.

- ▲ 이서진(안테나), 한지민(BH엔터테인먼트), 주헌(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정연(바로엔터테인먼트)
김용건과 박정수는 55년째 인연을 이어온 남사친, 여사친이다. 1972년 처음 만난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며 서로에게 의지하는 사이로 알려졌다. 오랜 친구 사이에서만 가능한 거침없는 일침을 주고받으면서도 서로에게는 타격감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몬스타엑스 주헌과 트와이스 정연은 2015년 함께 데뷔한 동기로 친분을 쌓았다. 오랜만에 연락해도 어색함 없이 지낼 만큼 가까운 사이지만, 10년 지기임에도 단둘이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어색하다는 두 사람이다. 첫 고정 예능에서 보여줄 새로운 친구 케미에 관심이 모인다.
‘그냥 사람 친구’는 오는 4분기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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