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최근 송가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6 서울 패션위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7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블랙, 베이지 컬러가 어우러진 애스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 ▲ 사진=송가인 소셜미디어

- ▲ 사진=송가인 소셜미디어

- ▲ 사진=송가인 소셜미디어
한편 송가인은 지난 7월 새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발매했다.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Brazilian Festival House)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의 곡으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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