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영케이(Young K)가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와 만났다.
9월 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영케이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한다.
영케이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심형탁 아들 하루와 만나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다는 전언.

- ▲ 사진=뉴스엔 지수진 기자

- ▲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심형탁은 2023년 일본인 아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화제 속 방송되고 있는 '슈돌'에 하루와 동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케이는 7월 27일 발매한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로 각종 음원, 음반 차트 1위에 올랐다. 이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YOUNGES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0월 4일에는 데이식스 멤버들과 함께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XMF 2026'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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