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가 예비신랑에 대해 말했다.
9월 8일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백진희 | 여러분들께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백진희 결혼 소식을 밝히면서 "많은 분들이 제 미래 남편에 대해 궁금해하시더라. 저의 미래 남편 영어 이름은 헨리다"라고 이야기했다.

- ▲ 채널 ‘지니이즈백’
그러면서 "제게는 소소한 행복을 알려준 사람입니다. 비연예인이다보니, 결혼이 더 조심스럽다. 가족과 가족이 만나는 일이고, 저의 가족이 될 사람에게 조금의 어떤 피해도 상처도 주고 싶지 않다. 그래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없다는 점 양해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백진희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 측은 9월 7일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결혼한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백진희는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갈 것으로 보인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과거 백진희 캐나다 브이로그에 등장한 한국 남성들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이에 대해 백진희 측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지난 캐나다 브이로그에 살짝 공개된 한국남성은 지니님의 지인일뿐~ 남편님이 아닙니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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