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과 선예가 ‘JYP 집안싸움’을 벌인다.
9월 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9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가 홍지민·선예·손준호·에녹·김희재·라이언·김민수와 함께 ‘명곡 삼국대전’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 ▲ 이창민, 뉴스엔DB

- ▲ MBN ‘전설의 사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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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N ‘전설의 사내’ 제공
특히 선예는 이창민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가수 선배’로서, 이창민이 JYP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왔을 때를 소환해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운다. 그는 이창민의 첫인상에 대해 “‘구수한 오빠가 왔네’ 싶었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창민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사실 당시 저를 두고 ‘생수 배달하시던 분이 2AM 멤버가 됐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며 과거 ‘사내 루머’를 셀프 폭로한다. 그러자 선예는 “맞다”고 생생하게 증언해 웃음을 더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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