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임이 며느리 김윤지를 만나기 위해 미국으로 향했다.
8월 30일 김윤지는 채널 'ns윤지'를 통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윤지는 미국 LA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 ▲ (왼쪽)김윤지-김영임 채널 영상 캡처

- ▲ 김윤지 채널 영상 캡처

- ▲ 김영임 채널 영상 캡처
김윤지는 현지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4'에 출연한 이시안과 만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시어머니 김영임 또한 본인의 채널을 통해 "아들 며느리 만나러 미국으로 출발"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김영임은 "아들 우성, 며느리 윤지, 그리고 사랑하는 손녀딸 엘라를 만나러 미국으로 간다"라며 "아들 가족이 미국에서도 자주 지내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에 가 있는 시간이 몇 개월 걸릴 것 같아서 오래간만에 가서 여행도 좀 하려한다"고 말했다.
또, "금쪽같은 분, 누군지 아시죠? 그 분과 떠나려 한다"고 남편 이상해와 동행한다고도 전했다.
LA행 비행기에 탄 김영임은 "그동안은 대한항공 아니면 아시아나를 탔다"라면서 "이번에는 MZ들이 많이 타는 비행기를 탔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김윤지는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 최우성과 지난 2021년 9월 결혼 후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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